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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디자인에서 새공공디자인으로 오창섭 외 18인 지음홍디자인 | 2018 "위대한 작품들은 오직 그들 예술의 역사 안에서만그리고 그 역사에 참여함으로서만 탄생할 수 있다.새로운 것과 반복적인 것을,발견된 것과 모방인 것을우리가 파악할 수 있는 것은역사 안에서일 뿐, 달리 말하면,하나의 작품이 우리가 분간하고 평가할 수 있는 가치로서존재할 수 있는 것은오직 역사 안에서 뿐이다."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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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추어리즘의 가능성
마음산책 | 2017
피오나 핸디사이드 엮음 | 이수원 옮김
영화 관련 책을 펼치면 늘 보게되는 것이 누벨바그이다.
<카이에 뒤 시네마>와 항상 붙어다니는 단어.
장 뤼크 고다르, 프랑수아 트뤼포, 자크 리베트, 클로드 샤브롤 등
카이에 뒤 시네마의 편집진들은 누벨 바그의 대표 감독으로 이름을 알렸는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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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 그 자리에 있을 사람에게
심보선 산문
문학동네 | 2019
오랫동안 씨네21의 <디스토피아로부터>의 필자로 이름을 올리다,
씨네21 1235호를 마지막으로 작별 인사를 고한
심보선의 산문집이다.
자신을
글쟁이, 시 쓰고 사회학 공부함.
대학에서 예술과 사회의 관계에 대해 가르침.
이라고 소개하며 적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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앤드루 산텔라 지음 | 김하현 옮김
어크로스 | 2019
주말 내내 할 일을 미루고 난 뒤
일요일밤에 느끼던 공포감을 기억한다.
월요일 아침이 되면 주말 내내 미룬 것을
후회할지언정,
지금은 그 일을 하고싶지 않다는 생각,
할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으로
시간이 천천히 흐르기를 간절히 바란다.
<미루기의 천재들>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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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혜리 지음
어크로스 | 2017
한우물 파기의 전형이랄 수 있을까.
1995년 4월에 창간된 씨네21의 기자로,
1995년 2월부터 줄곧 영화 주간지 <씨네21>에 적을 두고,
영화와 영화 만드는 사람에 관해 글을 써왔다,고
자신을 소개하는 이.
지금은 편집위원으로 이름이 올라있지만
2010년부터 꾸준히 2페이지의 지면에
<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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