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앤드루 산텔라 지음 | 김하현 옮김
어크로스 | 2019
주말 내내 할 일을 미루고 난 뒤
일요일밤에 느끼던 공포감을 기억한다.
월요일 아침이 되면 주말 내내 미룬 것을
후회할지언정,
지금은 그 일을 하고싶지 않다는 생각,
할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으로
시간이 천천히 흐르기를 간절히 바란다.
<미루기의 천재들>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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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혜리 지음
어크로스 | 2017
한우물 파기의 전형이랄 수 있을까.
1995년 4월에 창간된 씨네21의 기자로,
1995년 2월부터 줄곧 영화 주간지 <씨네21>에 적을 두고,
영화와 영화 만드는 사람에 관해 글을 써왔다,고
자신을 소개하는 이.
지금은 편집위원으로 이름이 올라있지만
2010년부터 꾸준히 2페이지의 지면에
<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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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마시타 겐지 지음 | 김승복 옮김
2019 | 유유
<목차>
추천사 - 책방을 하는 친구들에게
내 생애 첫 책방
말을 하지 않는 아이
가출 첫날
요코하마 스무 살 즈음
책보다도
가케쇼보라는 출판사
자기가 만든 책을 팔려면
성인물을 만드는 청년
허무한 직업
슬픈 직업
헌책방이라는 열병
신간서점원 데뷔
죽음이 시작이 되기도 한다
사코구라는 불가사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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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은 얼마나 깊게 생각할 수 있는가
김민형 지음 | 편집부 옮김
인플루엔셜 | 2018
다섯 사람이 자동차를 타고 길을 따라가고 있는데
갑자기 길 한가운데 세 사람이 나타났다.
너무 갑작스러운 등장에
브레이크를 밟을 틈이 없는 긴박한 상황.
자동차 바퀴를 틀어서 진로를 바꾸는 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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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독서에 관하여>
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| 유예진 옮김
은행나무 | 2014
<보통의 독자>
버지니아 울프 지음 | 박인용 옮김
함께 읽는 책 | 2011
<소설을 쓰고 싶다면>
제임스 설터 산문 | 서창렬 옮김
마음산책 | 2018
<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>의 소설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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